혼자서도 잘하던 우등생, 왜 에듀플렉스를 선택했을까? KAIST, 연세대, 고려대 합격의 주인공을 만나다!
대영고 3학년 윤O준 | 장지남 수석부원장
MBTI: ISTP / TYPE: 꼭두각시 | 등원개월수: 16개월
전 과목 균일 학습이 아닌
전 과목 균형 학습으로
‘올 1등급’의 무결점 신화를 쓰다!
Q. KAIST 합격까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고2 2학기, 전 과목 1등급을 달성했던 그 짜릿함이죠!
1학기 때 두 과목이 2등급이라 정말 아쉬웠거든요. 그런데 매니저님과 전략을 수정하고 도전한 결과, 2학기에 All 1등급 성적표를 받았을 때 정말 기뻤어요. 화학은 98점, 지구과학은 95점으로 당당히 1등급을 찍었을 때, “내 방법이 틀리지 않았구나”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Q. O준 학생만의 ‘비법 주머니 3개’를 소개해 준다면?
첫 번째 주머니: “확신을 주는 상담”
저는 원래 학원 한 번 안 다니고 혼자 공부하던 학생이었어요. 하지만 고등학교에 올라와 계열이 바뀌고 난이도가 높아지니 ‘내 방법이 맞나?’ 하는 의구심이 들었죠. 그때 매니저님은 교육 정책과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제가 잘하는 점과 개선할 점을 명확히 짚어주셨어요. 독학의 자율성은 지키되, 방향의 정확성을 더한 시간이었습니다.
두 번째 주머니: “목표 기준의 학습 실행”
예전에는 어려운 문제를 풀리지 않아도 며칠씩 붙잡고 있느라 계획이 늘어지곤 했어요. 에듀플렉스에 와서 ‘9 to 10’ 학습을 하며, 모르는 문제를 언제 해설지를 참고할지, 인강은 어떻게 활용할지 등 나만의 기준점을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공부 총량은 늘리면서도 타이트하게 계획을 완수할 수 있었죠.

방향성을 잡아준 텀스케줄러
세 번째 주머니: “실전 기출 연습 8세트”
혼자 공부할 때는 2~3년치 기출만 풀었지만, 에듀플렉스에서는 7~8개 세트로 실전 연습을 반복했습니다. 시간 배분 훈련은 물론, 과탐 같은 과목에서 ‘실수하지 말자’는 의식적인 노력을 통해 기본 문제에서의 실수를 완벽히 잡아냈습니다.

전략적으로 선택한 교재들
Q. ‘무결점 학습법’이라는 이름이 인상 깊어요.
결점을 하나씩 지워나가는 과정이 곧 공부라고 생각해요.
아직도 예상치 못한 실수가 나올 때가 있고 계획이 밀릴 때도 있지만, 그 결점들을 하나씩 없애가는 과정을 저는 ‘나만의 무결점 학습법 만들기’라고 불러요. 제가 공부하는 이유와 방향성을 늘 생각하며, 결과 예측과 대응 방안까지 고민하는 이 과정이 저를 KAIST로 이끌어준 원동력이었습니다.
Q. 매니저님과의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다면?
한국의 노벨상 수상자? 매니저님의 큰 포부가 저를 키웠습니다.
상담 중에 매니저님이 제게 “O준이가 한국의 노벨상 수상자가 되어 나라에 기여하는 모습을 그려보고 있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어요. 처음엔 너무 큰 목표라 웃음만 나왔지만(하하), 늘 저를 믿고 더 큰 미래를 제안해 주시는 매니저님 덕분에 컴퓨터공학자라는 꿈에 더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공부 비법뿐만 아니라 선배처럼, 친구처럼 기운을 북돋아 주신 덕분에 고3 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어요.


매니저의 한마디
“상위권에서 최상위권으로 도약하고 싶다면 에듀플렉스가 정답입니다.” O준이는 이미 역량이 뛰어난 학생이었지만, 그 역량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균형’의 기술이 필요했습니다. 시즌별 학습 배분과 정밀한 오답 원인 분류가 O준이의 노력을 ‘합격’이라는 결과로 완성시켰습니다. O준아, 네가 꿈꾸는 무결점 미래를 응원한다!










